[헤럴드경제]풍만한 볼륨에 집착해 5번이나 가슴 확대술을 받은 여성이 놀라움을 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성형수술에 관한 고민을 들어주는 프로그램인 미국 E-online의 바치드(botched)를 통해 ‘바비인형 왕가슴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블론디 베네트(38)는 바비인형을 닮고 싶어 가슴을 5번이나 수술했다. J컵의 가슴을 갖게 된 그녀지만 아직도 가슴 크기가 마음에 들지 않아 더 수술을 하고 싶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의료진은 이미 가슴 피부가 한계에 다다라 재수술 할 경우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한 상태다.

블론드는 바비인형이 되고 싶어 얼굴에도 정기적으로 보톡스를 맞고 있고, 최면요법도 병행해 화제가 되고 있지만 그녀의 사연을 접한 이들은 ‘성형중독’이라며 혀를 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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