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신소연 강민호의 결혼이 화제인 가운데, 신부 신소연의 과거 사진에 눈길을 끈다. 과거 신소연은 자신의 SNS에 '주말에는 친구들과 11주년 기념 여행 다녀왔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연은 깜찍한 바니걸로 변신했다. 특히 신소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5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안방마님 강민호와 SBS 기상캐스터 출신 신소연의 결혼식이 열렸다.이날 결혼식은 배성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가수 허각이 축가로 나섰으며, 이대호를 비롯한 프로야구 선수들과 신부 쪽 방송 관계자들이 절친 하객으로 참석했다.강민호 신소연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민호 신소연 결혼, 강민호 부럽다" "강민호 신소연 결혼,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