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윤상현과 연인 메이비가 득녀한 가운데, 둘의 청혼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환의 ‘화려하지 않은 고백’으로 청혼한 사실을 털어놨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윤상현이 출연해 메이비와의 연애 스토리를 털어놨다.이날 봉태규는 윤상현에게 “(메이비에게)청혼을 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상현은 “청혼을 했는데 방송에서 너무 애정표현을 많이 하니까 욕을 먹었다”라고 답했다. 청혼에 대한 멤버들의 계속된 추궁에 윤상현은 “이승환의 곡 ‘화려하지 않은 고백’으로 청혼을 했다”며 “메이비와 같이 차를 타고 가다가 이 노래가 나왔는데 진짜 좋아하는 노래라고 하는 말에 청혼곡으로 정했다. 그랬더니 정말 감동하더라”라고 고백했다. 또한 윤상현은 “또 차안에서 비가 왔다"라며 "성에가 낀 창문에 영화 ‘타이타닉’이 떠오르며 상대방의 입술에 집중하게 됐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웃기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좋았겠ㄷ"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부럽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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