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카엘 셰프 경력논란, 코믹 메이크업 사진보니 예능 셰프? 폭소
미카엘 셰프가 경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데’) 측이 공개한 미카엘의 사진이 다시 주목을 끌었다.
‘두시의 데이트' 측은 과거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미카엘 셰프와 이원일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두데’ 측은 MBC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이원일과 박장대소를 하며 바라보는 미카엘 셰프가 찍힌 사진을 올렸다.
이어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과 김풍, 이원일, 미카엘 쉐프가 만났라디오! 심지어 보이는 라디오라오. 메이크업 받는 게 익숙한 쉐프의품격.”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에 네티즌들은 “미카엘 셰프 너무 좋아한다”, “미카엘 셰프, 이원일 셰프 팬이에요”, “미카엘 셰프, 경력논란, 어떻게 된거지?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카엘 셰프 측 관계자는 경력 논란에 대해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보도된 내용은 허위이며 그것에 대해서 맞대응을 할 계획이다. 변호사와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미카엘의 경력논란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면서 미카엘이 조선호텔에서 셰프로 근무한 것이 맞으며 요리사 자격증까지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미카엘 셰프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료를 가압류 당했으며 미카엘의 셰프 경력 역시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관련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미카엘 셰프 자질논란과 관련한 불미스러운 보도에 대해 제작진 측에서 본인과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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