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야노시호 남편 추성훈 ‘정우성 한대 때릴 뻔…’ 무슨 일?
야노시호가 SBS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야노 시호의 남편 추성훈이 야노시호때문에 배우 정우성에게 질투를 느꼈던 일화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추성훈은 과거 MBC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야노시호와 함께 일본에서 한국 배우 정우성을 만났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먼저 MC 규현이 “일본에서 형수님과 정우성 씨를 만났는데 형수님이 너무 멋있다고 해서 정우성 씨를 한대 칠 뻔 했다던데”라며 추성훈에게 짓궂게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만날 기회가 있어서 일본에서 정우성을 만나 노래방도 같이 갔다. 아내가 처음에 정말 멋있다고 하기에 ‘배우니까 당연하지’ 하며 끄덕였는데 5분 후에도, 10분 후에도 계속 멋있지 않냐고 묻더라”며 정우성을 질투했다고 밝혔다.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2년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해 골인했다. 2011년에 얻은 딸 추사랑은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