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EXID
EXID EXID

▲EXID EXID[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EXID(이엑스아이디)가 컴백했다.EXID가 18일 0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HOT PINK'를 발매하고 '아 예(AH YEAH)'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했다. ‘핫 핑크’는 보여지는 겉모습만 보고 어떤 사람일지 판단하는 상대에게 아직 나의 매력을 다 보여주지 않았으니 잘 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의 프로듀싱 아래 범이낭이와 멤버 LE가 이번에도 곡 제작에 참여했다. 1970~80년도에 생산된 아날로그 악기로 편곡된 사운드로 올드스쿨 힙합 사운드의 느낌을 표현하여 기존 곡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아울러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디지페디 특유의 유니크함과 위트 있는 연출력이 핑크색과 조화를 이루며 EXID만의 색깔로 재탄생했다. 17일 EXID는 컴백을 기념해 네이버 V앱을 통해 라이브 ‘ALL DAY EXID 선더파티’를 생중계 했다. 이날 방송에서 EXID는 이번 컴백 콘셉트를 묻는 질문에 “걸크러쉬에 섹시 콘셉트다”라고 밝혔다.이에 누리꾼들은 “EXID 컴백 노래 안무 다 좋아” “EXID 컴백 눈빠지게 기다렸다” “EXID 이번 앨범도 대박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