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율촌의 윤세리<사진> 대표변호사가 세계적인 법률전문 매체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로부터 ‘올해 최고의 경영 대표 변호사’로 선정됐다. ALB는 윤 변호사는 국제적 감각을 가진 리더로 로펌 매니지먼트에 정통하다고 평가했다.
윤 변호사(사법연수원 10기)는 하버드대와 UC헤이스팅스 로스쿨에서 각각 법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세계 최대 로펌 Baker & Mckenzie에서도 근무한 국제통으로, 1997년부터 법무법인(유) 율촌에서 근무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공정거래분야 및 국제조세분야 최고 권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율촌은 이밖에 올해의 조세분야 로펌상, 올해의 해외분야 로펌상을 받는 등 6개 부문을 수상했다. 율촌이 올해 대리했던 다음 카카오 합병 건은 올해의 한국딜, 올해의 M&A딜로 선정됐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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