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은 13일 오후 2시 한일극장 앞에서 ‘대구 취수원 이전 촉구 100만인 서명운동 발대식’을 갖는다.

대구시당은 서명운동을 통해 받은 서명지를 대구시에 전달한다.

또 2016년 총선에서 대구시당의 의지를 담아 취수원 이전을 중점 공약사업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조기석 시당 위원장은 “취수원이전 문제를 정치권이 방관해서는 안 된다”며 “시민의 생명인 취수원 이전의 문제만은 여야를 떠나 대구 정치권 전체가 함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