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현대차 노사는 24일 오후 2시 울산 남구 롯데시네마 울산점에 독거어르신 250여명을 초청 ‘수상한 그녀’를 관람했다.
현대차 노사는 어르신들이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소재공장과 생기센터 봉사단이 일일도우미로 나서 안내와 안전관리를 돕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현대차 노사는 ‘문화나눔, 행복한 초대’ 행사를 통해 연말까지 불우아동 및 청소년, 장애인,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등 울산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달 한 차례씩 연극·뮤지컬·영화 등 문화예술 콘텐츠 감상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