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JTBC '히든싱어4' 임재범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가수 임재범이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4'에 아홉 번째 원조가수로 출연한다. '히든싱어4' 녹화 현장에서 임재범의 카리스마가 여실히 드러났다는 후문. 4년 만에 단독으로 방송에 출연하는 만큼 현장 관객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며 그의 이름을 연호한 것으로 전해졌다.예고 영상에는 임재범의 인간적인 매력이 드러났다. MC 전현무가 "18년 전 노래다"라고 임재범의 곡을 소개하자 임재범은 "발음 조심하십시오"라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모창능력자들과의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임재범은 "밥맛이 뚝 떨어졌다", "목소리를 꾸며야 될 것 같다" 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목받았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패널로 출연한 박완규가 백발마녀로 변신할 예정이라는 예고가 화제가 됐다.데뷔 30년을 맞은 가수 임재범의 명품보컬을 들을수 있는 임재범 편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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