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음악중심 트와이스/방송캡쳐
사진:음악중심 트와이스/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음악중심에 트와이스가 나와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오늘 28일(토) 오후 4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9명으로 이루어진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를 열창하며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특히 그들의 의상에 눈길이 사로잡혔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분홍색을 포인트로 한 의상을 각기 착용했으며, 짧은 투피스나 팬츠를 매치해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트와이스의 데뷔 타이틀곡인 ‘우아하게’는 그들의 앨범인 ‘더 스토리 비긴즈’에 수록되어 있으며 블랙아이드 필승이 작사, 작곡 한 노래다. 그룹 트와이스는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로 구성된 9인조 걸그룹이다.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트와이스의 공식 트위터에는 “꿈만 같았던 6주가 이렇게 지나갔어요^^ 원스분들과 함께 해서 행복했어요! 진심으로…감사합니다!”라는 인사말이 올라왔다.누리꾼들은 “마지막 방송이라니 아쉽네요.”, “귀여운 트와이스! 빨리 돌아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