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현 인스타그램
사진: 설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여자 아이돌 중에서는 단연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설현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그룹 AOA의 인기스타 설현은 섹시한 산타로 변신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AOA의 막내 찬미를 꼭 껴안은 설현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9분할의 사진으로 다양한 표정을 공개한 설현은 찬미를 꼭 끌어안거나, 뽀뽀하는 포즈를 취하고, 혼자 아련하게 웃는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엄마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우리 막내 찬미 MBC '위대한 유산' 11월 26일 밤 11시 10분"이라며 찬미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의 홍보까지 담당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이에 대해 팬들은 "설현이가 막내가 아니야?" "둘다 이쁘다" "설현이가 찬미 짝사랑 하나보다" "찬미는 고혹적이고 설현이는 투명하다" "AOA흥해라"등의 응원글을 남기며 그녀들의 행보에 주목했다.한편 설현은 26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여신미 뽐내는 드레스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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