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엑소 타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따.그룹 엑소를 이탈해 중국 활동을 강행 중인 타오(본명 황쯔타오)의 최근 인터뷰가 논란이 되고 있다.타오는 지난 7일 방송된 중국 후난TV '신문당사인'에 출연 SM과의 소송과 엑소 이탈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이날 타오는 엑소를 이탈한 이유에 대해 "다리를 다친 첫날부터 아버지에게서 연락이 왔다. 아버지는 내가 빨리 중국으로 돌아오는 것을 바랐다"라며 "당시 저는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거부했고 심지어 이 때문에 아버지와 싸우기도 했다"라고 밝혔다.이어 타오는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진행 중인 이 소송에 대해 "사실 매우 기대하고 있다. 소송에서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 자신했으며 추후 소송에 승소하면 이 사건의 모든 전말에 대해 밝히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타오는 미래에 어떤 평가를 받고 싶은지에 대해 묻자 "타오의 음악이 정말 멋지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 어디서든, 일본이든 싱가포르든 태국이든 미국이든 중국어 노래를 들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엑소 타오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타오, 진실일까" "엑소 타오, 소송 결과 궁금해" "엑소 타오, 엑소에 있을 때 멋졌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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