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추성훈[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알베트로 미나와의 대결에서 아쉽게 판정패 했다.28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UFC 서울 경기에서는 일본 국적의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과 브라질의 알베트로 미나가 격돌했다.이날 경기에서 웰터급 추성훈vs 알베르토 미나가 경기를 펼칠 경기는 시작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그러나 치열한 3라운드까지 끝난후, 결국 추성훈은 미나에게 아쉽게 판정패 당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많은 연예인들이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이날 경기에 관람하러 온 추성훈의 아버지와 어머니, 여동생이 추성훈의 경기를 지켜봤다.특히 추성훈이 미나에게 공격당할때 차마 보지 못하는 어머니가 카메라에 잡혀 안타까움을 줬다.한편 이번 경기에서 추성훈은 대진표에 일본 이름이 아닌 한국 이름 추성훈으로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됐다. 그동안 UFC 관련 공식 행사에 일본 국적에 따라 일본 이름을 사용했지만 이번 대회는 개최지가 출생지인 만큼 한국 이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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