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임이 욕설논란을 패러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우 이태임은 11월 7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6’(이하 ‘SNL6’)에서 예원과의 욕설논란을 셀프디스 했다.
이날 이태임은 봉사활동에 나섰고, 정이랑은 할머니로 분해 봉사를 온 이태임에게 “춥다”며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이어 정이랑은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넌 보는 건 좋아?”라고 몰아붙였다. 이에 이태임은 “아..아니”라고 말했고, 정이랑은 “이게 얻다대고 반말이야. 너 내가 우스워? 눈은 왜 그렇게 떠?”라고 막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SNL코리아6’에는 배우 이태임이 호스트로 출연해 파격적인 콩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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