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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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과 김풍이 다시 한 번 사제대결을 펼친다.2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한 서장훈은 자신의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든 ‘불량한 요리’가 먹고 싶다는 주문을 했고, 이에 이연복과 김풍이 맞붙게 됐다.오랜만에 펼쳐지는 '냉장고를 부탁해' 공식 사제지간의 대결에서 이연복이 승리할 시 최초 7연승 달성이라는 기록이 탄생할 수 있어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었다.김풍은 스승과의 대결에 부담감을 느낄 것이라는 걱정과는 달리, 일회용 패트병을 이용한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본인과 딱 맞는 대결 주제에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반면 이연복은 자신에게 다소 어려운 주제를 맞아 살짝 당황하며 실수를 연발한 것은 물론, MC 김성주가 맛 평가를 하자 버럭 짜증을 내는 등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의외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11월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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