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락앤락이 중국 소매판매 부진에 이틀째 하락하며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전날보다 1.91% 내린 1만5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락앤락은 중국 매출 비중이 40% 이상으로 중국의 부진한 소매판매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가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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