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54세대 최고 35층 초고층 대단지 아파트로 우뚝...죽곡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 죽곡지구의 미래가치를 품은 명품아파트...성서산단 재생사업의 수혜까지 예상 (주)삼정이 대구진출 15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죽곡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244번지 일원에 짓는 이 아파트는 지하 5층, 지상 21~35층 8개동으로 929가구(66㎡, 74㎡, 84㎡, 103㎡)와 오피스텔 125실(59㎡) 등 총 1,054가구가 공급된다. 죽곡지구는 도시철도 등의 편리한 교통여건, 금호강을 지척에 둔 쾌적한 환경, 우수한 교육여건 등 주거3박자를 모두 갖춰서다. 실제, 앞서 분양했던 아파트들마다 완판행진이 계속되고 있으며 높은 프리미엄까지 형성되고 있다. 인근 성서산단은 지난해에 574개 일반산업단지 중 전국최초로 유일하게 ‘혁신산업단지(산업부 지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약9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재생단지’에도 선정돼 개발가치도 높다. 당연히 그 개발수혜가 죽곡지구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삼정그린코아가 들어서는 곳은 단지 뒤 숲과 단지 안팎 대규모 공원, 다사역과 대실역의 더블역세권, 문화센터를 한 걸음에 누릴 수 있어 죽곡 중에 특급죽곡으로 통한다. 게다가 죽곡 중심의 상업지역이 단지와 가깝고 이마트 성서점이 인접해 있어 생활도 상당히 편리하다. 죽곡 최고 35층 높이로 건립되므로 죽곡 도심과 금호강 등이 단지 내에서 한눈에 들어온다.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다. 또 단지 뒤 숲과 공개공지, 공공공지에 조성한 공원과 대규모 단지조경특화가 어울려 1,054세대 꿈의 숲을 완성한다. 에너지 효율은 높고 난방비는 최고 25%까지 절약되는 고효율 지역난방시스템과 전력소비량이 적은 LED조명을 지하주차장에 도입하는 등 입주민 편의와 관리비 절감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 사람의 기분과 분위기에 맞춰 컬러와 밝기 등을 조절하는 LED 칵테일 조명시스템을 적용한 점도 눈에 띈다. 국내최초로 레고블럭 조명시스템을 도입해 필요에 따라 원하는 위치에 조명을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차량과 보행자간 효율적인 동선설계와 키즈스테이션으로 안전한 단지환경을 구현하고, 피트니스센터, 농구코트 등 보다 실용적인 커뮤니티를 조성한다. 디럭스한 현관수납장을 비롯해 세대 곳곳에 실속수납공간을 마련한 것도 눈에 띈다. 4베이 평면, 알파룸까지 혁신설계를 통해 더 넉넉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견본주택은 오는 27일(금) 대구 달서구 성서 홈플러스 맞은편 감삼동 삼정브리티시 옆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대실역과 월성네거리 각각 2곳에서 운영 중인 웰컴라운지(무료Cafe 및 사전홍보관)가 운영된다. 이 곳에서는 사전상담 뿐만 아니라 커피무료서비스, 핸드폰충전서비스, 사은품까지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053)62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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