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ADT캡스챔피언십 우승자인 양제윤이 4일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 6,591야드)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 프로암 도중 마지막 18번 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있다. 피니시 홀인 18번 홀 티 박스에는 ADT캡스 역대 챔피언들의 사진이 걸린 시큐리티 하우스가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해운대비치(부산)= 헤럴드스포츠 채승훈 기자]
2012년 ADT캡스챔피언십 우승자인 양제윤이 4일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 6,591야드)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 프로암 도중 마지막 18번 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있다. 피니시 홀인 18번 홀 티 박스에는 ADT캡스 역대 챔피언들의 사진이 걸린 시큐리티 하우스가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해운대비치(부산)= 헤럴드스포츠 채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