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지원, 20%(2-3억대)입주 가능! ▶ 122㎡, 142㎡, 148㎡ 마지막 회사보유분 특가 + 하우스키핑 +@혜택

GS건설이 반포자이 명성 그대로 교통요지에 합정역 메세나폴리스를 건설하면서 명실상부 연예인 아파트로 이름나고 있다.

인근 부동산에 의하면 합정역에 YG엔터테인먼트 사옥이 있고 여의도, 목동이 가까워서 연예기획사 관계자나 연예인이 유난히 많이 메세나폴리스를 찾는다고 귀뜸했다.

또한 인근에 일본인 학교, 화교인 학교, 외국인 학교가 있어서 외국인 렌트로도 많이 찾고 있는데 물량이 부족하다며 구)59평의 경우 1년 렌트시 보증금 600만원에 월600만원씩 1년 7800만원을 선불로 받기 때문에 지금 회사보유분을 분양 받을 경우 고수익을 볼 수도 있다고 전하면서 최근 투자자들이 집을 보기 힘든데도 불구하고 많이 찾고 있어서 물량 소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계약금 5천만원으로 정계약을 하고 중간에 들어가는 비용이 없기에 렌트를 놓거나 전세를 놓고 투자하기에 더 적격이라며 최근 구)49평을 계약한 분은 일시불로 6500만원을 받고 투자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80%지원 때문이라며 실질적으로는 할인과 똑같다고 전했다.

주상복합의 장점이 쇼핑과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이었다면 메세나폴리스는 고급주상복합 3세대 최초로 문화예술을 단지내로 들여와서 쇼핑,문화, 예술까지 생활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재는 외산을 사용해서 최고급 인테리어로 마감했으며 자이 명성 그대로 자인안에 전문 강사가 골프, 피트니스 GX 등을 교육해주고 있어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또한 메세나폴리스만의 장점이다.

계약조건이 5천만원 정계약 후 중도금 45% 이자를 3년간 지원하고, 잔금35%를 3년간 이자지원을 하며, 나머지 잔금 15%는 입주때 내면된다.

또한 선납시 할인혜택도 있어서 자금 활용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 고객의 선택의 폭이 넓다고 업계관계자가 전했다. 그리고 특별한 혜택들이 있으니 꼭 담담자를 지정받아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귀뜸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대표상담센터(1666-99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