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DGB생명은 4일 대구지역에 동인·반월당 지점을 신설, 개점식을 열었다.
동인·반월당 지점은 유동인구 및 인구 밀집도가 높은 대구 삼덕 지역에 위치해 단기간 내 본격적인 영업 궤도로의 진입이 예상된다.
DGB생명은 지난 5월에도 FC채널 확대를 위해 대구·경북지역에 3개 지점을 신설했다.
오익환 사장은 개점식 축사를 통해 “대구지역에서의 대면 채널 영업인프라를 확대하고 선진 보험설계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만족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