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희관 /방송캡쳐
사진: 유희관 /방송캡쳐

[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유희관의 마리텔 특별 출연이 화제다. 22일 오후 생방송 예정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6회 녹화에는 ‘무한도전’에서 낙찰된 정준하, 그룹 트와이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등이 새로 등장할 예정인 가운데 유희관 특별 출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구라는 이날 허구연을 다시 초대해 야구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에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이 깜짝 출연할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유희관은 이날 녹화에서 ‘KBO리그 잘생긴 선수 랭킹을 꼽아달라’라는 질문에 “일단 KT 이대형이 1위고, 삼성 구자욱, 그리고 우리 팀 박건우 선수가 잘생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유희관이 최근 수상한 최동원상에 대한 수상소감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유희관 마리텔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희관, 마리텔 나오면 꼭 봐야겠다”, “유희관, 수상소감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에 허구연 위원은 “이 녀석은 내가 정수빈을 좋아하니까 질투하는 것”이라며 정수빈을 꼽지 않았다고 장난스러운 불만을 표했다.이에 유희관은 “정수빈은 잘생긴 게 아니라 귀여운 것”며 “심수창 선수도 정말 잘생겼다”고 말했다.한편 ‘마리텔’ 본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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