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준하가 마리텔에 출연하게 됐다.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준하가 ‘마리텔’에 낙찰되자 당황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멤버들의 24시간을 낙찰받기 위해 mbc의 웃음과 감동을 책임지는 예능, 교양, 라디오 프로그램 그리고 드라마, 영화 제작팀까지 방송과 영화 콘텐츠 제작 24팀이 한 자리에 모였고, 실제 전문 경매사의 진행으로 본격 경매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왕이면 몸도 마음도 편한 프로그램에 낙찰받기 위해 멤버들이 앞을 다투어 본인의 매력을 어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다양한 프로그램 제작진이 정준하 경매에 불이 붙은 가운데 갑작스럽게 한 번도 손을 들지 않았던 ‘마리텔’ 피디가 손을 들었다. 500만원이 나오자 다들 선뜻 손을 들기가 쉽지 않은데 정준하는 차라리 돈을 더 얹어 드리겠다며 ‘마리텔’에서 벗어나고자 했다.또 다시 예능 장례식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가운데 정준하는 그만 500만원에 ‘마리텔’ 경매에 낙찰되고 말았다. 멤버들은 마리텔 제작진을 쫓아가 붙잡으면서 원성을 쏟아냈고, 순식간에 경매장을 빠져나가자 박명수는 00상조에 전화를 하라며 폭소케 했다.다들 ‘마리텔’은 생각도 못한 듯 당황스러워햇고, 정준하는 경매고 뭐고 진짜 ‘마리텔’ 출연이 걱정 되는 듯 했다. 그리고 이어 두 번째 경매에 오른 광희는 요리, 뷰티, 음악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영화와 드라마에 도전을 하고자 한다 밝히자 관련 제작진들이 고개를 떨궜다.광희는 눈 여겨 본 영화가 있다면서 ‘아수라’를 꼽았고, 이에 다른 영화 제작진이 박수를 치며 호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가 연기를 하는데 멤버들은 ‘어디 아프냐?’ 물었고, 광희는 유아인 같지 않냐며 폭소케 했다.유재석은 광희가 영화에 출연한다면 ‘아수라’에서 ‘아수라장’으로 바꿔야 할 거라 했고, 제작진 중에서는 광희가 경매에 낙찰된다면 꼭 방송에 나와야 하는 거냐면서 오히려 광희를 캐스팅매니저로 활용해 임시완이나 박형식을 원해 2연타를 날렸다.광희는 드라마와 영화에 집중하고자 한다며 뻔뻔함을 드러냈고, ‘복면가왕’에도 노래하는 사람으로 나가고자 한다 말하자 ‘복면가왕’피디는 바로 고개를 돌려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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