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유닛 오렌지캬라멜이 특별한 콘셉트의 무대를 이어간다.
오렌지캬라멜은 지난주 첫 방송을 통해 뮤직비디오에서 바로 나온 듯한 초밥 콘셉트의 헤어 액세서리와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던 것에 이어 이번 주 음악프로그램에서도 새로운 먹거리를 주제로 한 콘셉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렌지캬라멜은 이번 주 사탕, 비빔밥, 도너츠 등을 주제로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특히 이번주에는 앨범의 티저 사진이 공개 됐을 때부터 관심을 받았던 도트 콘셉트의 의상으로 방송 무대에도 서게 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대뿐만 아니라 '까탈레나'라는 신조어의 뜻에 관한 관심 또한 높아 졌다. 뿐만 아니라 오렌지캬라멜 특유의 중독성 강한 노래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노래 중간 삽입된 파키스탄 펀자브 족의 민요 '주띠 메리(Jutti Meri)'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들에서는 파키스탄 민요의 원곡 게시글이 올라 오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공개된 오렌지캬라멜의 세번째 싱글 '까탈레나'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특별한 콘셉트의 뮤직비디오와 특유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미있는 가사로 관심을 모으며 음원 순위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