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동욱이 에피소드를 전했다.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 1관에서는 E채널·DRAMAcube 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연출 최도훈 /극본 박상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는 자전거로 만든 인력거를 소재로 용기 있는 도전을 하며 살아가는 사회초년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공감형 성장 로맨스 드라마. 김동욱은 “극중에서 실제 하시는 분들이 모는 인력거를 몰게 된다. 그 전에 극중 기준이가 만든 정식 인력거가 아닌, 놀이 인력거를 끌어봤다”고 운을 뗐다. 이어 “확실히 돈 들인 만큼 편해지고 잘 나가더라. 그래서 아직까지는 촬영 때 저보다 최민씨와 윤종훈씨가 인력거를 모느라 많이 고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는 김동욱, 이청아, 최민, 윤종훈, 최여진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일 오후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첫 방송된다.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회 전편이 동시 생중계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