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재원-이대호 쇼’ 야구 프리미어12 한일전, 시청률도 대박!
오재원과 이대호의 짜릿한 역전극이 펼쳐진 야구 프리미어12 한일전이 시청률에서도 대박을 쳤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SBS를 통해 방송된 ‘프리미어 12’는 전국 기준 13.1%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객주’의 11.7%, MBC ‘달콤살벌 패밀리’의 7.2%를 가뿐히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이날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대표팀과의 ‘2015 WBSC 프리미어12’ 4강전에서 9회 4-3 대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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