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ES 출신 슈가 남편 임효성과 첫 아들 임유 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면서, 과거 휴양지에서 남긴 가족사진도 새삼 눈길을 끌었다.

슈는 지난해 11월 여행지에서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아들 임유 군을 안고 있는 임효성과 함께, 청순한 휴양지 패션으로 여전히 빼어난 미모를 뽐내는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슈 가족사진에 누리꾼들은 “슈 가족사진 보니 원조요정 답네”, “슈 가족사진 너무 행복해 보인다”, “슈 가족사진, 학창시절 내 우상이었던 그녀가 세 아이의 엄마라니 세월 참 빠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0년 4월 전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한 슈는 그 해 6월 첫 아들 임유 군을 낳았다. 지난해 7월에는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순산하는 기쁨까지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