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내딸 금사월’ 손창민과 윤현빈이 전인화를 못 알아봤다.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는 신득예(전인화 분)가 가발과 모자를 쓴 모습을 남편 강만후(손창민 분)가 못 알아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득예는 정체를 숨긴 채 만후를 향한 복수를 진행 중이다. 특히 가발과 모자를 쓰고 새로운 인물을 연기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가발과 모자를 쓰고 자신의 정체를 숨긴 신득예는 강만후와 그의 아들 강찬빈(윤현빈)과 마주쳤다. 신득예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평소 자신이 좋아하던 그림 앞에서 강만후와 대화를 나눴다.하지만 만후는 아내인 득예를 못 알아보고 지나쳤다. 또한 아들인 강찬빈 역시 득예를 알아보지 못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내딸금사월 아내와 엄마를 못알아보다니”, “내딸금사월 이야기가 흥미롭네”, “내딸 금사월 다음이야기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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