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자궁근종, 악성종양 하이푸 분야 선두하이푸 특화 의료기관 청담산부인과외과가 하이푸 시술 2300례를 달성했다. 청담산부인과외과는 26일 국내 의료진 가운데 처음으로 하이푸 시술 2300례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청담산부인과외과를 이끌고 있는 김민우, 김태희 두 원장은 이번 성과를 달성한 요인으로 프리미엄 하이푸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프리미엄 하이푸는 기존 하이푸의 단점을 개선한 방식의 신개념 하이푸 치료로 세계 각국에서 주목하고 있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치료법이다. 청담산부인과외과 김태희 원장은 “본원은 고온의 열에너지를 활용함에도 열화상 등 부작용 발생 우려를 줄인 '프리미엄 하이푸'를 적용해 더욱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며 “프리미엄 하이푸는 캐비테이션(cavitation)효과와 콘트라스트(contrast) 모드를 활용해 치료 효과는 높이고 열화상이나 주변 조직의 손상 위험을 크게 줄인 수술법” 이라고 설명했다.청담산부인과외과 김민우 원장은 "프리미엄 하이푸는 시술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도 있어 재시술 위험을 줄였고, 반복적 MRI 촬영, 치료 전 관장 등의 불필요한 요소도 제거해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는 임신 및 자연분만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가임기 여성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추천할 만하다"고 전했다.특히 일부 하이푸 병원에서는 기타 치료와의 무리한 연계로 인해 치료기간 및 비용, 회복 기간의 연장이 발생했던 반면, 청담산부인과외과는 프리미엄 하이푸만으로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의 치료가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김민우, 김태희 두 원장은 프리미엄 하이푸를 정립할 수 있었던 원천으로 하이푸 도입기 이후 꾸준히 하이푸 치료에 매진해 온 경험을 들었다. 2011년 하이푸 국내 도입 이후 열정적으로 하이푸 치료에 임해왔던 것이 2300례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꼽힌다. 김민우, 김태희 두 원장은 하이푸 치료 2300례 달성을 두고 "국내 의료진 가운데 2300례를 달성한 것이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자궁근종, 자궁선근증을 간편하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는 하이푸 치료의 기수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청담산부인과외과는 2011년 하이푸 치료의 국내 도입 이후 꾸준히 최전선에서 치료 활동을 이어온 하이푸 치료에 특화된 의료기관이다. 최근 일본, 중국 등의 의료기관들과 협력해 프리미엄 하이푸 방식을 정립한 후 이를 국제학회에서 발표해 국제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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