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올 11월 첫째주(11월2일~6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9,976억원 감소한 총 12건(1조 1,6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만 1조 165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6150억원, 차환자금 3100억원, 기타자금 1300억원, 시설자금 1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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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올 11월 첫째주(11월2일~6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9,976억원 감소한 총 12건(1조 1,6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만 1조 165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6150억원, 차환자금 3100억원, 기타자금 1300억원, 시설자금 1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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