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드라마 ‘밀회’에 삽입된 피아노 곡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첫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 (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서 김희애와 유아인이 함께 피아노 연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방송 후 김희애와 유아인이 함께 친 곡에 대해 SNS를 통해 ‘밀회’ 연주곡 듣기 등의 글이 올라오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주했다.
김희애와 유아인이 함께 친 듀엣 곡은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판타지아(Fantasy for piano, four hands in F minor, D.940)’로 드라마 ‘밀회’의 메인 테마곡이기도 해 자주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클래식 음악계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답게 앞으로도 다양한 클래식을 들을 수 있다.
‘밀회’ 피아노 연주곡에 대해 네티즌들은 “‘밀회’ 피아노 연주 듣고 혼자 찾아봤다” “‘밀회’보니 나도 피아노 치고 싶어져” “‘밀회’ 오늘도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밀회’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