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에는 오피스가 들어설 자리에까지 오피스텔이 들어서 있어서, 오피스텔은 이미 1만 실을 넘어섰기 때문에 과잉공급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반면 오피스는 입주하는 대기업에 비례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수익 측면에서도 개인을 임차인으로 하는 오피스텔과 달리, 법인 임차인을 주 대상으로 하는 오피스는 임차기간도 오피스텔보다 상대적으로 긴 편이어서 공실 부담이 적다.
서울 마지막 개발지역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는 마곡지구는 366만㎡(110만평) 규모로 판교 테크노 밸리의 5배, 상암DMC의 6배 수준의 대규모 개발지역이다.
2조4000억원을 투입해 R&D연구시설을 짓는 LG그룹(공사 진행 중,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예정), 롯데그룹, 이랜드그룹(착공시작), 코오롱그룹, S-Oil, 넥센타이어 등 38개 굴지의 기업들과 수많은 협력업체가 입주예정에 있으며, 상주인구만 해도 약 16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의 거대계획 ‘자족도시’로 건설되고 있다.
현재 마곡지구의 중심상권에 위치한 마곡퀸즈파크나인(9) C7-2,3,4블록과 마곡퀸즈파크텐(10) C5-2,3블록이 상가와 오피스를 성황리에 분양 중에 있다.
마곡퀸즈파크가 입지한 발산역 인근은 마곡지구의 중심상권으로 동쪽 방면으로는 NC백화점이, 남쪽으로는 이화여대에서 건축중인 1200병실 규모의 이화의료원이 위치하고 있다.
특히 마곡퀸즈파크 나인은 구도심과 마곡지구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위치와 김포공항으로 가는 중심48미터의 공항대로변에 바로 앞에 접해 있다. 전면 건물길이만 해도 174m에 이르고 있어 마곡지구의 대표건물이 될 전망이다.
마곡퀸즈파크 나인은 지하5층 ~ 지상13층으로 지하는 주차시설로, 지하1층~지상4층은 상가로 지상5층~지상13층은 오피스로 구성된다. 가장 중요한 주차시설 또한 1실 1주차가 가능하다. 현재 분양가격도 마곡지구에서 가장 저렴한 3.3㎡당 700만원대로 분양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기업들의 입주와 이화의료원이 입주를 완료하면 마곡의 최대규모인 LG사이언스파크와 인접하고 5호선 발산역 바로 앞에 위치한 마곡퀸즈파크가 높은 투자가치를 가지고 있어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곡퀸즈파크9(나인)과 마곡퀸즈파크10(텐)은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며, 분양 및 방문 시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분양사무실 블로그 또는 전화(02-6022-899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