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구원은 18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앤디 시에(Andy Xie) 전 모건스탠리 아태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 초청 강연 및 토론회를 열었다. 앤디 시에(Andy Xie)박사와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장이 함께 자리에 앉고 있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