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층간소음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층간소음 저감 설계를 적용한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아파트 거주 비율은 46.8%(2012년 기준)으로 국민 절반가량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이처럼 아파트 거주 비율이 높아지면서 아파트 층간소음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9명이 층간 소음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 2013년 조사한 자료에서도 만 19세 이상 공동주택 거주자 929명 중 60%인 557명이 1000만원이 비싸도 층간소음이 적은 조용한 아파트에 거주하겠다고 답했다.

대다수 아파트 거주자들은 아이들이 뛰는 소음, 가전제품 사용 소음, 악기연주, 문 여닫는 소리 등 여러가지 층간 소음에 노출돼 있다. 기존 공동주택의 일반적인 층간차음재의 기준치는 20mm이상이지만 이러한 기준치만으로는 소음문제를 차단하기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근 대림산업㈜은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저감 설계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편한세상 화랑대’는 거실은 물론 주방과 침실까지 기존 일반 아파트의 3배인 60mm의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최소화 할 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에도 힘썼다. 60mm의 두께는 국내 아파트의 바닥 차음재 중에서 가장 두껍다.

일반적으로 층간소음 저감 설계를 적용한 아파트들은 바닥차음재를 거실에만 적용하는 것과 달리 ‘e편한세상 화랑대’는 거실, 주방, 침실 등 가구 내 전체에 설계한 점도 눈에 띈다.

e편한세상 화랑대는 지하 4층, 지상 12층~25층 12개동, 719가구 규모다. 299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며 전용면적별 분양가구수는 △59㎡ 17가구 △84㎡ 275가구 △96㎡ 7가구이다. 대부분의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돼 지역 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현재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다.

또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지하철 6, 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해 강남, 여의도 등 서울 중심부로 이동할 수 있고, 북부간선도로를 타고 경기 동북부로 진입이 가능하다.

교육 여건 또한 우수하다. 500m 이내 도보권 거리에 원묵초, 원묵중, 태릉고와 자율형 공립고교인 원묵고 등 학교가 밀집해있다. 단지 주변을 봉화산과 묵동천이 둘러싸고 있어 여가 생활을 누리기도 좋은 입지다.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이마트 묵동점, 홈플러스 신내점이 위치해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중랑구 동일로 925번지로 7호선 먹골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7년 5월이다.

문의 1600-8982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