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박현빅, 홍진영이 3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엠넷 트로트 버라이어티 쇼 '트로트 엑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부르는 생활밀착형 음악 트로트를 다양하게 재해석하는 '트로트 엑스'는 일반인 참가자들이 TD 트로듀서(트로트+프로듀서의 합성어)와 함께 팀을 이루어 경쟁을 펼치며 2014년 트로트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버라이어티 쇼로 트로트가수 태진아, 설운도, 홍진영, 박현빈, 개그맨 박명수, 가수 아이비, 그룹 UV 유세윤, 뮤지가 출연한다. 오는 21일 첫 방송.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