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보영이 자신의 아기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2015’에는 환절기도 거뜬한 꿀피부 스타들이 소개됐다.

이날 2위에 오른 임수정과 4위에 오른 박보영의 피부 관리법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물을 많이 마신다는 것.

박보영은 하루 사과 1개와 함께 물 1리터 이상을 챙겨 마셨고, 임수정은 하루 2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보영은 2012년 송중기와 영화 ‘늑대소년’에 출연했을 당시 그에게 피부 관리 비법을 물었다고 전했다.

당시 송중기는 매일 아침 사과를 먹는다는 팁을 박보영에게 전했고, 이후 박보영 역시 매일 아침 사과를 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날 박보영은 이같은 비결을 공개하며 촉촉한 아기 피부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꿀피부 스타 1위는 하지원이 차지했다. 2위는 임수정, 3위는 김현주 4위는 박보영, 5위는 황정음, 6위는 정려원, 7위는 박수진, 8위는 서영희, 9위는 하니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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