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정은지가 뜻깊은 종영 인사를 전했다. 지난 10일 방송을 끝으로 KBS2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극중 강연두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정은지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 에이큐브 공식 트위터에는 “발칙하게고고 마지막회까지 재미있게 보셨나요?! 이제는 정말 #연두 와 헤어질 시간입니다! 그동안 연두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드리는 #은지 의 선물! 지금 바로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라는 글과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발칙하게 고고’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많은 사랑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행복하세요“라는 애정 듬뿍 담긴 멘트와 함께 자필 사인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극중 강연두의 활기차고 유쾌발랄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동으로 유발한다. 한편 KBS2 ‘발칙하게 고고’ 후속으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오 마이 비너스’가 확정됐다.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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