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
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

▲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신이가 일본인 남자친구와의 일화를 전했다.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서 신이는 일본인 남자친구가 있는데 전광판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더니 팬들을 위해야 한다며 자신의 손을 놓았다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기 센 언니들! 개성 넘치는 연기자에서 예능 신생아로 돌아온 신이, 얼마 전 방송에서 촉의 여신으로 거듭난 솔비, 요즘 TV만 틀었다하면 나오는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가 가식과 내숭이 절대 없는 솔직함으로 중무장 한 채 ‘용감한 직설녀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최근 핫한 스타 솔비와 박나래 중간에 끼인 신이는 두 사람의 왁자지껄한 말에 기가 눌리는 듯 아무 말도 하지 못하면서 안절부절하다가 끝내는 왜 자신을 가운데에 앉힌거냐며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 자신의 성형 경험에 대해 밝히는데 다른 사람들은 성형을 조금씩 천천히 고치는 반면 자신은 한 번에 다 고쳤다면서 외모의 변화는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자신이 하고자하는 연기를 위해서였다 밝혔다.신이는 처음 성형 수술을 받은 후 안젤라 베이비를 닮았다는 말까지 들었다며 실제로 단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는데 길거리 헌팅까지 받고 호주 여행을 갔다가 그 곳에서의 반응 또한 좋았다 전했다.한편 박나래는 자신의 경우 ‘돌려깍기’까지 했다며 성형 비화에 대해 밝히는데 신이는 “왜 나만 욕 먹어”라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신이는 과거 외모로 비교 당한 경험이 있다면서 대놓고 못 생겼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밝혔다.신이는 영화 홍보를 위해 연예 프로 인터뷰 중 다른 선배에게 질문이 갔는데 그 선배가 신이를 보더니 “옛날 같았으면 저 얼굴로 주인공 절대 못해”라는 말을 했다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그렇게 신이는 외모에 대한 상처를 받고 성형 수술 후 일본인 남자친구와 사귀어 롯본기에 가 손을 잡고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데 전광판에 가수인 남자친구의 얼굴이 뜨자 남자친구는 신이의 손을 놓았더라며 마음을 아프게 한 사건이 있다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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