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인권 음악 인생 첫 디지털 싱글 ‘너와 나’를 발매한 전인권의 단독 콘서트.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티켓 예매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티켓가 스탠딩 3만원, 지정석 5만원.

▶ 임재범 데뷔 30주년을 맞은 거장 임재범의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무대. 30일 오후 8시, 31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티켓 예매 인터파크. 티켓가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10만원, A석 8만원, B석 6만원.

▶ 나희경 정규 3집 ‘플로잉(Flowing)’으로 돌아온 나희경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브라질에서 직접 보고 듣고 익힌 보사노바 음악의 진수. 31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 티켓 예매 인터파크. 티켓가는 전석 4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