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송병준)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골프게임 '골프스타'가 월드 챔피언십, 신규 코스 '롤링힐스', 글로벌 채팅 등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우선 눈에 띄는 점은 전세계 유저들과 겨루는 '월드 챔피언십' 토너먼트 모드의 등장과 글로벌 채팅 기능의 추가다.
'월드 챔피언십'은 '골프스타' 게임 내 여러 가지 대회를 통해 상금을 획득하고 전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는 토너먼트로, 한주간 상금을 가장 많이 획득한 유저가 우승해 트로피 및 최종 상금을 받게 된다. 게임 내에서 각 나라 언어별로 서로 편리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채팅이 추가되어, '골프스타'를 즐기는 전세계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채팅을 나눌 수 있게 된 점 역시 게임의 재미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롤링힐스' 코스가 새롭게 추가돼, 목장, 폭포 등의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배경으로 풍력발전기의 거대한 날개 사이로 시원하게 샷을 날릴 수 있게 되었다. 일정 홀 수를 플레이 할 경우 결과 화면에서 무료 아이템을 획득하는 '카드 뽑기' 기능이나 새 장착형 아이템 '클럽 커버'의 출시 등 함께 진행된 업데이트들도 유저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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