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는 삼성중공업과 54억3500만원 규모의 해양플랜트 제작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2.6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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