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복잡한 서울 도심 지역을 벗어나 쾌적한 환경에서 여유로운 삶을 누리려는 수요층이 증가하면서 수도권 역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 지역은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또 연일 치솟고 있는 서울 지역 아파트값도 수도권 아파트 인기 상승 요인 중 하나다. 올해 상반기 주택 매매거래량은 61만여건으로 2006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다. 그 중 30만1천여건이 수도권의 상반기 주택거래량인데 작년 보다 43.7%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을 벗어나도 지하철을 이용하면 출퇴근 시간이 별 차이가 없는데다 쾌적함까지 갖춘 용인 지역이 인기다”며 “특히 죽전 지역은 수지 지역의 생활 인프라도 함께 누릴 수 있어 수요가 가장 많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분당선 죽전역과2016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춘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의 주가가 연일 치솟고 있다.

죽전 샬레 파인비스타는 죽전과 수지의 경계지점 풍덕천 사거리가 위치해 행정구역상 속해있는 죽전지구와 용인 수지의 생활권을 공유해 더블생활권 특혜를 누릴 수 있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CGV, 보정동 카페거리, 분당서울대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고 수지구청, 수지소방서, 지역난방공사 등의 시설과도 가까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죽전 샬레 비스타는판교역까지 4정거장 10분대, 강남역까지 8정거장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으며, 서울역, 광화문 등으로 가는 광역좌석버스도 많아 강남이나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도달이 가능해 출퇴근 걱정이 없다. 또 경부고속도로 판교IC, 서울 외곽순환도로, 신갈 IC, 동수원IC, 43번 국도 등의 교통 인프라도 풍부하다.

화산건설이 용인시 기흥구보정동 294-6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는 지하 1층, 지상 24~26층, 2개 동, 총 155가구로 전용 84㎡A형 88가구, 84㎡B형 67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요즘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 84㎡ 단일면적의 두 가지 타입이다.

주동을 남향 배치해 일조량이 풍부하고 통풍이 우수하며 세대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배치 및 충분한 이격거리 확보, 세대 환기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음림과 방음터널을 설치, 새집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베이크아웃 실시해 입주민의 생활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또 화제 예방을 위한 전 가구 스프링쿨러를설치 하고 지하주차장 내 비상호출시스템을 도입해 안전에도 신경을 썼다.

명문학교로 알려진 풍덕고, 수지고가 단지 인근에 있고, 신월초, 풍천초, 문정중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반경 2km 내에는 보정초·독정초·정평중·용인외고·풍덕고·수지고·BHCS국제학교·단국대학교 등 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에서 도보권내에 우수한 학원가도 위치해 있어 자녀 교육환경을 중 요시하는 3040세대 맹모들의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 모델하우스는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중이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이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

문의: 1599-787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