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가 6일 부산의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6591야드)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 1라운드 도중 핀을 향해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김지희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다. [헤럴드스포츠(부산)=채승훈 기자]
김지희가 6일 부산의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6591야드)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 1라운드 도중 핀을 향해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김지희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다. [헤럴드스포츠(부산)=채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