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BJ간의 라이벌 대결. 승리 시 해당 BJ 이름으로 100만 원 상당 기부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2014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EA의 온라인 실사 야구게임
엔트리브소프트는
양띵
악어
머독
대정령
섭이
효근
메도우이헌터
솔선생 등 8명의 스타BJ(방송진행자)가
이번 슈퍼매치는 각자 확고한 팬층을 확보한 BJ간의 대결로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라이벌 관계에 있는 2명의 BJ가 맞붙는다. 평일에는 '트레이닝 캠프'라는 이름으로 각 BJ가
이번 슈퍼매치는 인터넷 방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 대결로 최종 승자를 결정한다. 3월 30일에는 아프리카TV 사옥에서 양띵과 악어, 머독과 대정령이 라이벌 대결을 펼치게 되고, 4월 13일에는 섭이와 효근, 메도우이헌터와 솔선생이 직접 만나 승부를 가르게 된다. 라이벌 매치에서 우승하면 해당 BJ의 이름으로 각 100만 원씩 총 400만 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된다.
엔트리브소프트 사공주영 MVP 베이스볼 온라인 사업팀장은 "MVP 베이스볼 온라인이 실사 야구 게임이기 때문에 방송을 지켜보는 이용자들은 실제 야구 경기를 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슈퍼매치가 MVP 베이스볼 온라인이나, 야구에 대해 잘 몰랐던 사람들에게 신선한 재미로 다가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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