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찔한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야네트 가르시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네트 가르시아는 몸에 밀착되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채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완벽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일일 비정상으로 출연한 가운데, 멕시코의 기상 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가 언급돼 관심을 모았다.이날 프셰므스와브는 “멕시코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은 프로그램이 일기예보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고 물었고, 이에 크리스티안은 “야네트 가르시아라는 여성 기상캐스터가 있다”고 운을 떼며 “날씨 예보 프로그램에서 옷을 진짜 예쁘게 입고, S라인을 보여 준다”고 답했다.이에 새미는 “영상이 SNS에 많이 뜨는데 너무 예뻐서 들어가 보니 다 스페인어로 이야기하더라”고 말해고, 이 말을 들은 카를로스와 크리스티안은 “무슨 말 하는지 중요하지 않다”, “알 필요가 없다”고 즉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야네트 가르시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야네트 가르시아, 몸매 진짜 대박이다”, “야네트 가르시아, 아무리 그래도 시청률 1위라니”, “야네트 가르시아, 진짜 인기가 많긴 한가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연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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