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에서 5월 4일까지 봄철 영양을 가득 담은 채소의 귀족, 아스파라거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양념이나 요리 방법을 최소화하여 아스파라거스의 영양적인 면과 효능을 살리고, 원재료의 씹히는 맛과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총 4가지 세트 메뉴로 준비되며 시간대와 메뉴 구성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먼저 아스파라거스 파스타 런치세트는 신선한 샐러드와 수프, 빵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샐러드 뷔페와 아스파라거스 파스타로 구성되어 4만4천원(부가세 포함)이다.
샐러드 뷔페와 카르보나라 스타일의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구운 닭가슴살과 왕새우 요리로 구성된 아스파라거스 비즈니스 런치세트는 5만5천원(부가세 포함)이다.
아스파라거스 이그제큐티브 런치세트는 4코스로 준비된다. 조갯살을 곁들인 봉골레 스타일의 삶은 아스파라거스 요리, 송로버섯 드레싱을 얹은 가리비와 함께 제공되는 튀긴 아스파라거스 요리 그리고 닭고기 가슴살과 왕새우, 디저트 등이 준비된다. 가격은 6만 6천원 (부가세 포함)이다.
저녁에 즐길 수 있는 아스파라거스 이그제큐티브 디너세트는 6코스로 준비되며 이그제큐티브 런치 세트메뉴 구성에 파마산 크래커와 자몽 사바용을 얹은 삶은 달걀, 벌꿀로 맛을 낸 샬롯 꽁피와 아스파라거스, 구운 송아지 요리와 아스파라거스 라비올리, 봄 야채를 곁들인 송아지 정강이살 등이 준비되며 가격은 8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아스파라거스는 중세시대 왕실과 귀족만이 먹을 수 있었던 귀한 채소 중 하나로, 특이한 모양과 파릇한 색깔, 산뜻한 맛과 향으로 미각을 돋우는데 제격이다.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으며 사포닌 성분과 각종 비타민 성분이 들어있어 웰빙 음식으로 꼽히고 있다.
문의 및 예약: 02-2270-3131
▲아늑함과 편안함을 자랑하는 최고의 식당 ‘카페 드셰프’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1층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는 특유의 아늑함과 따뜻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프랑스 어원인 카페 드셰프는 ‘최고의 요리사, 최고의 식당’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서양과 동양의 재료와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세계 정상급 수준의 메뉴를 내놓아 이미 많은 고객들께 정평이 난 곳으로, 한식, 양식, 퓨전 요리 등 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홍콩의 저명한 인테리어 회사인 LRF가 디자인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며, 조용하고 아늑한 별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연인뿐 아니라 미팅을 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고객들에게도 로 각광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