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녀시대 유리가 섹시함을 뽐낸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유리 SNS
사진=유리 SNS

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대기실에서 찍은 듯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유리는 검은색 가터벨트 스타킹에 숏팬츠를 입고 한가롭게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보고 있다.

청순함과 섹시함을 모두 갖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