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D 횡스크롤 액션 MORPG '미스틱파이터'의 최종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스틱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근미래 도시의 SF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탱크에 올라타 돌진하고 다양한 사물을 던져 폭파시키는 등 짜릿한 파괴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진행된 테스트에서는 던지기 및 라이딩 기능, 스페셜 스테이지 등 신규 콘텐츠 및 게임 안정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테스트 기간 단 한차례의 서버다운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였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사물을 던져서 적을 공격하는 등 화려하고 호쾌한 액션성에 대한 호평과 더불어 섬세한 그래픽과 배경음악이 인상적이라는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남겼다.

또 운영자들의 실시간 응대 및 게시판을 통해 각종 소식 및 유용한 정보들을 발 빠르게 제공하는 등 서비스 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미스틱파이터'의 홍보모델로 발탁되면서 게임과 함께 현아의 활약상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미스틱 파이터'는 4월 중 국내 정식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텐센트를 통한 중국 서비스도 올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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