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4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소감을 밝히는 김송씨 배를 강원래씨가 쓰다듬고 있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서울베이비페어의 홍보대사 섭외를 받고 부모가 됨을 실감했다”며 “출산을 장려하는 행사의 홍보대사로 발탁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서울베이비페어’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초저출산 수준으로 떨어진 국내 합계출산율을 획기적으로 제고하는데 기여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안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