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토즈는 신개념 독서실 ‘토즈 스터디센터’가 2일 의정부지점을 개장하며 독서실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토즈는 지난 2011년 서울 목동에 R&D 1센터 개장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로 신개념 독서실을 선보였으며, 2012년 가맹 1호점인 미금센터를 개장하면서 전국적으로 센터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상권 계약이 되어 있는 센터만 12개에 달해 연말까지 약 20개의 센터가 추가 개장될 예정이다.

김윤환 토즈 대표는 “새로운 시장을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독서실을 새로운 개념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시작했던 토즈 스터디센터가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며 성장하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5년 안에 전국 5000개 규모의 독서실 시장에서 토즈 스터디센터가 10%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전사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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